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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후보 “중원구의 학생들을 위한 IT인재학교 열겠다”

판교테크노밸리의 첨단기업 인재들이 강사진으로 구성된 IT인재학교 교육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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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호 기자
기사입력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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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가 중원구의 학생들을 위한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윤영찬후보는 중원구에서 초·중·고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중원구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판교테크노밸리의 인재들이 강사진으로 구성된 ‘IT인재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부사장을 역임한 윤영찬 후보는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아시아 최고의 IT기업들이 밀집되어 있으며, 중원구는 판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원구의 학생들은 판교테크노밸리의 첨단 IT기업에 견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중원구와 판교를 잇는 새로운 길’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윤영찬 후보는 “새로운 길을 통해 중원구의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IT 교육환경이 열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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